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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the lee
사운드로 공간을 채우는 1인 밴드 l the lee [LOVE!] 2026.01.30
'LEEYOUNGWOONG'으로 쌓아온 지난 시간을 지나 첫 번째 EP를 통해 비로소 'the lee'만의 온전한 색채와 감성을 완성했다. 가장 입체적인 사운드와 비주얼로 그려낸 사랑의 단상, the lee의 깊어진 음악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Q. 안녕하세요. 독자분들께 밴드 'the lee'와 멤버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the lee의 이영웅입니다. 저의 밴드는 저 혼자만으로 이뤄진 1인 밴드라는 체제로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저에게는 고정 멤버나 다름없는 동료들이 있는데 일단 확실한 건 제 오랜 친구이자 동료인 프로듀서 민규, 사실상 앨범의 모든 과정을 함께 해주고 공연에 피아노로 도움을 준 유민이형(JULY), 앨범의 전곡 기타를 담당한 준호 형(이즈노), 베이스를 맡아준 찬영이. 그리고 공연을 함께 해준 기타리스트 재중이와 베이스에 성은이, 드럼을 맡아준 경찬이까지 모두 더 리(the lee)와 함께 해줬습니다.
Q. 'the lee'라는 밴드를 결성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큰 계기가 있진 않았고, 언제나 마음속에 있던 것들을 이제는 상상했던 모습으로 보여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면서 시작하게 됐어요. the lee라는 이름은 제 성이 마음에 들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이름이에요.
Q. 밴드에서의 역할과 함께 협업하는 분들과의 에피소드 중 기억나는 게 있다면요?
웃긴 얘기는 정말 셀 수 없이 많지만, 손에 꼽는 기억은 공동 작품이라고 여길 만큼 지분이 큰 프로듀서 민규와 앨범 작업 과정에서 여러 마찰을 겪으면서 음악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둘 다 전보다 더 성장했다는 느낌을 받아 좋은 기억으로 남았고, 준호 형과 기타 녹음을 하면서 모르던 부분을 많이 배우고 음악 외에도 참 어른이구나 싶던 멋진 모멘트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찬영이와 베이스 녹음 도중 찬영이가 다른 작업에 비해 민규랑 너랑 하는 작업은 자기도 느는 거 같아서 좋고 재밌다고 말해줬는데, 찬영이에게는 지나가는 말이었을지 몰라도 저에게는 정말 잊지 못하는 고마운 말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the lee의 이영웅입니다. 저의 밴드는 저 혼자만으로 이뤄진 1인 밴드라는 체제로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저에게는 고정 멤버나 다름없는 동료들이 있는데 일단 확실한 건 제 오랜 친구이자 동료인 프로듀서 민규, 사실상 앨범의 모든 과정을 함께 해주고 공연에 피아노로 도움을 준 유민이형(JULY), 앨범의 전곡 기타를 담당한 준호 형(이즈노), 베이스를 맡아준 찬영이. 그리고 공연을 함께 해준 기타리스트 재중이와 베이스에 성은이, 드럼을 맡아준 경찬이까지 모두 더 리(the lee)와 함께 해줬습니다.
Q. 'the lee'라는 밴드를 결성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큰 계기가 있진 않았고, 언제나 마음속에 있던 것들을 이제는 상상했던 모습으로 보여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면서 시작하게 됐어요. the lee라는 이름은 제 성이 마음에 들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이름이에요.
Q. 밴드에서의 역할과 함께 협업하는 분들과의 에피소드 중 기억나는 게 있다면요?
웃긴 얘기는 정말 셀 수 없이 많지만, 손에 꼽는 기억은 공동 작품이라고 여길 만큼 지분이 큰 프로듀서 민규와 앨범 작업 과정에서 여러 마찰을 겪으면서 음악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둘 다 전보다 더 성장했다는 느낌을 받아 좋은 기억으로 남았고, 준호 형과 기타 녹음을 하면서 모르던 부분을 많이 배우고 음악 외에도 참 어른이구나 싶던 멋진 모멘트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찬영이와 베이스 녹음 도중 찬영이가 다른 작업에 비해 민규랑 너랑 하는 작업은 자기도 느는 거 같아서 좋고 재밌다고 말해줬는데, 찬영이에게는 지나가는 말이었을지 몰라도 저에게는 정말 잊지 못하는 고마운 말이었습니다.
Q. 음악 이외에 요즘 빠져 있는 취향이나 관심사가 있다면요?
저는 유튜브에서 강레오 쉐프님 영상 보는 거를 너무 좋아합니다. "100시간동안 공항에서 살기"와 같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고재영 유튜브를 너무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친한 친구의 제안으로 <체인소맨>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영화관에서 봤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극장에서만 다섯 번을 봤습니다.
Q. 최근 자주 듣게 되는 곡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LAUNDRY DAY라는 밴드의 EARWORM이라는 앨범을 자주 듣는 거 같아요. 민규가 좋은 밴드 찾았다고 추천해 줘서 들었는데, 노래는 물론 시각적인 부분까지도 너무나 취향 저격당하는 바람에 요즘 좋아하는 밴드입니다.
Q. 'LEEYOUNGWOONG'부터 'the lee'까지 꾸준히 음악세계를 넓혀오셨어요. 지금 돌아보면 어떤 마음이 드나요?
영어 알파벳 13개의 이영웅으로서 할 수 있는 걸 다 한 거 같더라고요. 사운드 클라우드 시절부터 친한 동료인 재하, 허다니엘과 그 당시 제가 하고팠던 것들을 이미 다 마친 느낌이었어요. 그때는 마음에 안 드는 것 투성이었고, 지금도 굳이 찾자면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요즘은 그냥 기분 좋아요. 노래들 들어보면 그때 나에겐 다 이유가 있었고 뭘 하고 싶었는지 알겠더라고요.
저는 유튜브에서 강레오 쉐프님 영상 보는 거를 너무 좋아합니다. "100시간동안 공항에서 살기"와 같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고재영 유튜브를 너무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친한 친구의 제안으로 <체인소맨>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영화관에서 봤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극장에서만 다섯 번을 봤습니다.
Q. 최근 자주 듣게 되는 곡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LAUNDRY DAY라는 밴드의 EARWORM이라는 앨범을 자주 듣는 거 같아요. 민규가 좋은 밴드 찾았다고 추천해 줘서 들었는데, 노래는 물론 시각적인 부분까지도 너무나 취향 저격당하는 바람에 요즘 좋아하는 밴드입니다.
Q. 'LEEYOUNGWOONG'부터 'the lee'까지 꾸준히 음악세계를 넓혀오셨어요. 지금 돌아보면 어떤 마음이 드나요?
영어 알파벳 13개의 이영웅으로서 할 수 있는 걸 다 한 거 같더라고요. 사운드 클라우드 시절부터 친한 동료인 재하, 허다니엘과 그 당시 제가 하고팠던 것들을 이미 다 마친 느낌이었어요. 그때는 마음에 안 드는 것 투성이었고, 지금도 굳이 찾자면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요즘은 그냥 기분 좋아요. 노래들 들어보면 그때 나에겐 다 이유가 있었고 뭘 하고 싶었는지 알겠더라고요.
Q. the lee의 첫 번째 EP에서 최애 트랙 1곡과 이유를 들려주세요.
이 질문은 받을 때마다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고르자면 2번 트랙 'Love!'인 것 같아요. 들으면 들을수록 이 노래는 이걸 우리가 어떻게 했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곡의 중심을 만들 때 모든 게 일사천리로 진행됐거든요. 민규랑 새 곡 아이디어를 떠올리다가, 막 손뼉과 무릎으로 리듬을 타면서 '이런 신나는 거 하나 있어야겠다' 얘기했고, 민규는 그걸 그대로 드럼 루프로 만들었고 그 위에 저는 허밍으로 메인이 될 리프 아이디어를 마구 불렀어요. 그 메인 리프 위에 좋은 벌스, 프리코러스, 후렴 그리고 제가 특히나 좋아하는 브릿지까지 부족한 거 하나 없는 곡을 완성시켰어요. 아무튼 'Love!'라는 곡은 정말 지금의 저로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곡이라고 생각해요.
Q. 이번 EP 모든 트랙이 볼륨 있고 스타일리시 합니다. 평소에 음악 작업은 어떻게 하고 영감을 얻는 곳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간단해요. 그냥 지금 내가 원하는 느낌을 적어도 내 머릿속에서는 최대한 완벽히 정리를 하고, 그걸 민규와 함께 만들어 나가요. 저는 오로지 느낌과 감정선에 충실하고, 민규가 그걸 말이 될 수 있도록 가다듬고 정돈해 주면서 곡들이 나오는 거 같아요. 내용적인 영감은 그게 사랑이든 다른 무엇이든 그냥 제가 살면서 느끼는 게 자연스럽게 쌓여서 가사에 적히는 거 같고, 항상 노래를 만들 때 영감을 얻는 과정이 좋아하는 노래 듣다가 '아 나도 이런 노래 갖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출발하는 거 같아요.
이 질문은 받을 때마다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고르자면 2번 트랙 'Love!'인 것 같아요. 들으면 들을수록 이 노래는 이걸 우리가 어떻게 했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곡의 중심을 만들 때 모든 게 일사천리로 진행됐거든요. 민규랑 새 곡 아이디어를 떠올리다가, 막 손뼉과 무릎으로 리듬을 타면서 '이런 신나는 거 하나 있어야겠다' 얘기했고, 민규는 그걸 그대로 드럼 루프로 만들었고 그 위에 저는 허밍으로 메인이 될 리프 아이디어를 마구 불렀어요. 그 메인 리프 위에 좋은 벌스, 프리코러스, 후렴 그리고 제가 특히나 좋아하는 브릿지까지 부족한 거 하나 없는 곡을 완성시켰어요. 아무튼 'Love!'라는 곡은 정말 지금의 저로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곡이라고 생각해요.
Q. 이번 EP 모든 트랙이 볼륨 있고 스타일리시 합니다. 평소에 음악 작업은 어떻게 하고 영감을 얻는 곳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간단해요. 그냥 지금 내가 원하는 느낌을 적어도 내 머릿속에서는 최대한 완벽히 정리를 하고, 그걸 민규와 함께 만들어 나가요. 저는 오로지 느낌과 감정선에 충실하고, 민규가 그걸 말이 될 수 있도록 가다듬고 정돈해 주면서 곡들이 나오는 거 같아요. 내용적인 영감은 그게 사랑이든 다른 무엇이든 그냥 제가 살면서 느끼는 게 자연스럽게 쌓여서 가사에 적히는 거 같고, 항상 노래를 만들 때 영감을 얻는 과정이 좋아하는 노래 듣다가 '아 나도 이런 노래 갖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출발하는 거 같아요.
Q. 이번 앨범에서 전하고 싶은 메시지나 감정선은 무엇인가요?
앨범명 그대로 우리가 모두 떠올리는 그녀에 관한 이야기예요. 이 앨범은 제가 사랑하는 She에 대한 말들로 가득 차 있어요. 어떻게 하면 이 넘치는 마음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전할까 싶은 감정이 주를 이루고 있는 거 같아요.
Q. 멋진 비주얼과 영상으로 음악에 한층 더 깊이를 주고 계시는데요. 비주얼과 영상으로 표현하고 싶었던 무드나 콘셉트를 들려주세요.
그냥 예쁘고 싶었어요. 정말 예쁜 앨범 재킷을 찍고 싶었고, 멋진 영상을 남기고 싶었어요. 이번 앨범은 정말 제가 가진 모든 감각을 다 살려서 표현하고 싶었어요. 생뚱맞은 곳에 생뚱맞은 소파, 그 위에 이상하다 못해 웃길 만큼 어이없는 포즈로 누워있는 모습까지 제가 바라던 그림이에요. 낯설어지는 순간의 그 느낌이 좋아요. 그게 저에겐 멋진 그림이었고 다행히도 주변 반응도 좋아 오히려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앨범명 그대로 우리가 모두 떠올리는 그녀에 관한 이야기예요. 이 앨범은 제가 사랑하는 She에 대한 말들로 가득 차 있어요. 어떻게 하면 이 넘치는 마음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전할까 싶은 감정이 주를 이루고 있는 거 같아요.
Q. 멋진 비주얼과 영상으로 음악에 한층 더 깊이를 주고 계시는데요. 비주얼과 영상으로 표현하고 싶었던 무드나 콘셉트를 들려주세요.
그냥 예쁘고 싶었어요. 정말 예쁜 앨범 재킷을 찍고 싶었고, 멋진 영상을 남기고 싶었어요. 이번 앨범은 정말 제가 가진 모든 감각을 다 살려서 표현하고 싶었어요. 생뚱맞은 곳에 생뚱맞은 소파, 그 위에 이상하다 못해 웃길 만큼 어이없는 포즈로 누워있는 모습까지 제가 바라던 그림이에요. 낯설어지는 순간의 그 느낌이 좋아요. 그게 저에겐 멋진 그림이었고 다행히도 주변 반응도 좋아 오히려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Q. 최근 'She's Everything Live Show' 공연까지 잘 마치셨어요. 공연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내가 지금 무대를 즐기고 있다는 걸 인지한 순간인 거 같아요. 여태껏 몇 번 무대를 섰지만, 매번 여러 이유로 긴장했고, 조금 즐기게 되면 무대를 너무 못했는데 이번엔 무대도 무대답게 하면서 제가 너무 즐거웠던 거 같아요. 아마도 제가 바라던 모습과 가장 맞닿아있는 시간이었고, 저를 좋아해 주는 팬분들, 함께 준비해오던 동료들과 무대에서 연주 중이라는 사실이 저를 즐기게 해준 거 같아요. 공연 후유증이 이렇게 오래가는 건 이번이 처음인 거 같습니다. 또 하고 싶습니다.
Q. the lee의 음악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이나 철학은 무엇인가요?
저는 사운드, 감정, 메시지 무엇 하나 놓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음악이라면 사운드가 가장 우선시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요즘 제가 가장 중요시하고 있는 것은 '이 음악이 얼마나 입체적인가?'입니다. 쉽게 말해 누가 가사에 '그녀가 나를 두고 떠나버렸네'를 아무리 멋지게 썼다고 해도 그걸 부르는 멜로디의 뉘앙스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딴판이면 '그게 음악으로 좋다고 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에요.
내가 지금 무대를 즐기고 있다는 걸 인지한 순간인 거 같아요. 여태껏 몇 번 무대를 섰지만, 매번 여러 이유로 긴장했고, 조금 즐기게 되면 무대를 너무 못했는데 이번엔 무대도 무대답게 하면서 제가 너무 즐거웠던 거 같아요. 아마도 제가 바라던 모습과 가장 맞닿아있는 시간이었고, 저를 좋아해 주는 팬분들, 함께 준비해오던 동료들과 무대에서 연주 중이라는 사실이 저를 즐기게 해준 거 같아요. 공연 후유증이 이렇게 오래가는 건 이번이 처음인 거 같습니다. 또 하고 싶습니다.
Q. the lee의 음악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이나 철학은 무엇인가요?
저는 사운드, 감정, 메시지 무엇 하나 놓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음악이라면 사운드가 가장 우선시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요즘 제가 가장 중요시하고 있는 것은 '이 음악이 얼마나 입체적인가?'입니다. 쉽게 말해 누가 가사에 '그녀가 나를 두고 떠나버렸네'를 아무리 멋지게 썼다고 해도 그걸 부르는 멜로디의 뉘앙스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딴판이면 '그게 음악으로 좋다고 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에요.
Q. 앞으로 활동 계획이 궁금합니다. 이후의 로드맵을 살짝 스포일러해 주세요.
라이브 클립 촬영 때 다른 수록 곡들인 'Love!'와 'Beauty in Your Fire'의 비디오도 찍었는데, 아직 그다지 계획은 없고 꾸준히 좋은 노래들을 만들고 있고, 여름이 오기 전 한 번 더 좋은 무대를 꾸미려고 구상 중입니다.
Q. 마지막으로 팬분들과 독자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저를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께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정말 많고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있지만, 저의 음악만큼은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큽니다. 제가 아직 여러분들에게 닿지 못한 건 그저 타이밍이 안 맞아서라고 생각해요. 계속해서 좋은 노래 만들고 있겠습니다. 우리 꼭 만나요. 감사합니다!
라이브 클립 촬영 때 다른 수록 곡들인 'Love!'와 'Beauty in Your Fire'의 비디오도 찍었는데, 아직 그다지 계획은 없고 꾸준히 좋은 노래들을 만들고 있고, 여름이 오기 전 한 번 더 좋은 무대를 꾸미려고 구상 중입니다.
Q. 마지막으로 팬분들과 독자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저를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께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정말 많고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있지만, 저의 음악만큼은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큽니다. 제가 아직 여러분들에게 닿지 못한 건 그저 타이밍이 안 맞아서라고 생각해요. 계속해서 좋은 노래 만들고 있겠습니다. 우리 꼭 만나요. 감사합니다!